바람난 여인 돌아오라 (호 2: 2)

<본문>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호 2: 2).
<묵상>
하나님은 타락한 백성들이 다시 돌아 오기를 호소하십니다. 바람난 여인 남편에게 돌아오듯, 우상 숭배에 빠져 하나님 떠난 백성들 돌아 오라고 호소하십니다. 돌아 오면 하나님께서는 다시 그들의 남편이 되실 것입니다: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19). 그 날엔 그를 알며 만사가 형통할 것입니다 (21-22).
<기도>
“주님, 주의 긍휼을 믿습니다. 주께 돌아 올 때 받아 주시고 지난 날의 아픔을 씻어 주심을 믿습니다. 남편 품에 안긴 여인처럼 저희 주님 품에 다소곳이 안깁니다. 오늘도 저희들 주의 돌보심과 사랑 받으며 기쁨과 감사 생활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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