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이스라엘아 너는 이방 사람처럼 기뻐 뛰놀지 말라 네가 행음하여 네 하나님을 떠나고 각 타작 마당에서 음행의 값을 좋아하였느니라” (호 9: 1).
<묵상>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기쁨으로 누리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 기쁨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에게로 향할 때는 경고가 따릅니다. 이스라엘은 추수의 풍요를 바알에게 돌리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렸습니다. 그 결과, 그들이 누린 곡식은 ‘음행의 값’이 되었고, 결국 그들은 애굽과 앗수르로 끌려가 우상의 제물, ‘더러운 것’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오용하면, 그것이 심판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도>
“주님, 새 아침 주시니 감사합니다. 만복의 근원 되신 우리 하나님을 알고 찬송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각양 좋은 것이 주님께로부터 왔음을 믿습니다. 오늘도 일용할 양식 주시고 복된 삶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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