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지니라” (호 12:6).
<묵상>
‘이스라엘’은 원래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붙여 주신 이름입니다(창 32:28). 야곱은 태중에서 형과 겨루었고, 자라서는 하나님과 겨루었습니다(3). 그는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4)여 하나님을 만나 복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후손들도 마땅히 하나님께 돌아와 인애와 공의를 지키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복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6).
<기도>
“주님, 새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도 야곱처럼 하나님을 찾게 하시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다(1) 망하는 자 되지 않게 하시고, 복의 근원이신 주님을 따르는 자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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