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삼마 (겔 48: 35)

<본문>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겔 48: 35).
<묵상>
에스겔서의 총 주제는 ‘여호와삼마’입니다. ‘여호와삼마’란 ‘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는 뜻입니다. 일찍이 범죄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영광이 떠났던 도성입니다. 그러나 구속함을 받아 새롭게 회복되고 그 영광이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영광스러운 새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그의 영광도 떠나지 아니하시고 영원히 자기 백성들과 함께 거하실 것입니다. 여호와삼마!ㅇ
<기도>
“여호와삼마! 주님, 귀한 약속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중에 거하사 다시는 사망이 없고, 고통과 눈물과 한숨이 없는, 그러나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함이 넘치는 영광의 나라를 속히 이루시옵소서. 그 약속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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