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을 인하여 엎드러졌느니라” (호 14: 1).
<묵상>
자기 백성들을 향해 매를 드시던 하나님께서 회복을 약속하십니다. 그들이 사람의 힘이나 우상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기꺼이 받아 주시고 놀라운 복으로 은혜 베푸시겠다 약속하십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가 박(히고) 그 가지는 퍼지며 그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으리라)” (5, 6).
<기도>
“주님, 지난 밤도 보호하시고 새 날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이슬과 같이 임하셔서 저희 삶에 생기 있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저희들 백합화 같이 피며 레바논 백향목같이 뿌리 내리고 가지는 퍼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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