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욜 2: 28).
<묵상>
요엘은 ‘크고 심히 두려운 여호와의 날’(11)을 선포하면서,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13) 여호와께 돌아오라고 외칩니다. 백성들이 한마음으로 회개하며 돌아올 때, 하나님의 긍휼이 역사하여(17–18)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 “그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리니…”(29). 이는 오순절 성령 강림과 마지막 때의 성령 강림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기도>
“주님, 말씀대로 시대가 악해졌습니다. 약속대로 주의 영, 성령 부어 주셔서 저희들 회개하게 하시고, 이 패역한 시대에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저희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하며, 늙은이는 꿈을 꾸고, 젊은이는 이상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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