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왕 웃시야의 시대 곧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의 지진 전 이 년에 드고아 목자 중 아모스가 이스라엘에 대하여 묵시받은 말씀이라“ (암 1: 1).
<묵상>
아모스 자신은 ‘선지자‘가 아니라 ‘목자‘요 ‘뽕나무를 배앙하는 자‘ (암 7: 14)라고 말합니다. BC 750년경 남왕국 유다 출신으로 북왕국 이스라엘에 가서 이스라엘이 망할 것이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전하기 어려운 예언입니다. 핍박도 받으나 하나님 말씀이 임할 때에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 담대히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기도>
“주님, 새 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종 아모스는 훈련 받은 선지자는 아니었으나 주의 말씀 임할 때에 두려움 없이 북왕국까지 달려가 말씀 전했습니다. 저희도 주의 영 성령으로 충만케 하사 담대하게 복음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