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팔며…. (암 2: 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인하여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를 받고 궁핍한 자를 팔며….“ (암 2: 7).
<묵상 >
아모스 2장은 모압과 유다와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 예언입니다. 이스라엘의 도덕적인 타락은 말할 수 없었습니다. 선지자는 그들이 “은을 받고 의인을 팔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팔았(고) “가난한 자의 머리에 있는 티끌을 탐냈다”(7)고 고발합니다. 듣기 좋은 말이 아닙니다. 책망의 말이고 공격 받았습니다. 그래도 선지자는 말씀 열심히 선포하였습니다.
<기도>
“주님, 이 아침에도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마음 겸손하여 주의 책망의 말씀도 달게 받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이 저희를 바른 길로 이끄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그 말씀 따라 진실히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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