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정녕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허무하게 될 것임이라” (암 5: 4-5).
<묵상>
벧엘, 길갈, 브엘세바는 모두 이스라엘 조상들의 신앙 유적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성지 순례 하듯 신앙 유적지들을 열심히 돌며 우상들을 섬겼습니다.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은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근원이 되시고 복의 근원이 되십니다. 그를 찾을 때 삽니다. 그리고 복을 받습니다.
<기도>
“주님, 복된 추수감사절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생명과 복의 근원이 되심을 믿습니다. 주님 찾으며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은혜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 안에서 기쁨과 즐거움 넘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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