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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 나는 새를 보라 농사하지 않으며 곡식 모아 ‘곳간’ 안에 들인 것이 없어도…”
어제 찬송을 불렀습니다. ‘곳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곡식을 넣어두는 창고라면 ‘곡간’이 맞지 않을까 생각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곳간’이 맞습니다. 그러나, ‘곡간’도 나름대로 뜻이 있네요.
저희는 ‘곡간’은 없고, ‘곳간’은 지하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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