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암 7: 10).“
<묵상>
“(왕)은 칼에 죽고 (백성들)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리라)” (11). 왕과 조국의 멸망을 예언한 아모스는 고발 당하고, 아마샤로부터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서나 예언하(라)” (12)고 조롱당합니다. 그러나, 선지자 모욕은 하나님 모욕입니다. 아마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합니다.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으리라)” (16).
<기도>
“주님, 오늘 아침에도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멸망과 고난을 예언한 선지자들은 하나 같이 어려움을 당하고 조롱을 당했습니다. 저희도 주의 말씀 전할 때 인기에 연연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히 바르게 말씀 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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