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욘 2: 1-2).
<묵상>
성도들이 당하는 고난은 ‘기도하라’고 부르시는 주님의 신호입니다. 요나도 물고기 뱃속에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들으시고 그를 ‘스올의 뱃속에서’ 건져내 주셨습니다. 저희도 종종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것도 역시 우리에게 기도하라고 보내시는 주님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분주한 발걸음 잠시 멈추고 주님께 얼굴 향하여 도우심을 간청할 것입니다.
<기도>
“자비하신 주님, 옛적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가 부르짖듯이 저희도 주님을 향하여 간구합니다. 저희도 어려움을 겪을 때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할 때 건져내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의 얼굴 구하며 믿음과 소망 가운데 복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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