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열왕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 곧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관한 묵시라” (미 1: 1).
<묵상>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종들을 부지런히 보내 말씀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의 외침을 통해 백성들이 회개하고 돌아 오기를 바라셨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 크게 기뻐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예언은 늘 책망으로 시작하고 회복과 새로운 약속으로 끝을 맺습니다. 저희도 정치, 경제, 총체적 어려움 속에서 주님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주님, 저희들 정치, 경제, 모두 어렵습니다. 환율은 치솟고 많은 회사와 가계들이 문을 닫습니다. 불의가 판치고 범죄자가 지도자노릇 합니다. 저희 나라 지켜 주옵소서. 우리 민족에게 피할 길 열어 주시고 새로운 길과 소망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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