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예언하지 말라.’ 이것은 예언할 것이 아니어늘, 그들은 욕하는 말을 그치지 않는다 하였도다” (미가 2:6).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멸망을 경고하는 미가의 예언을 무시하고, 오히려 거짓 예언자들을 높였습니다. 미가가 전하는 진실한 말씀은 그들에게 욕설처럼 들렸습니다. 그래서 미가에게 예언하지 못하게 하며, “만일 거짓말쟁이나 속이는 자가 와서 ‘너희에게 포도주와 독한 술이 넘칠 것이다’ 예언한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이 백성의 예언자” (11, 새번역)라고 말했습니다.
<기도>
“주님, 저희는 혼란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주의 성령을 부어 주셔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거짓된 사람은 거짓을 사랑하여 거짓을 따르지만, 저희는 주를 믿고 거짓을 물리치며, 진리를 따르고 진리만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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