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찌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미 5: 1-2).
<묵상>
언젠가 대적은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하고 왕의 뺨을 치며 모욕할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시드기야 왕이 두 눈이 뽑혀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러나, 또 언젠가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위대한 왕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의 구주 예수께서 작은 동네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의 근본을 따지자면, 그는 태초부터 계셨던 하나님이셨습니다.
<기도>
“주님, 주님께서 미가의 예언대로 작은 동네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여관에 방이 없어 구유에 뉘셨습니다. 저희 오늘부터 대강절을 시작합니다. 주님 맞을 방 준비하게 하옵소서. 겸손과 순종과 희생의 마음으로 주님 맞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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