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우러름 (미7: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으시리로다”(미가 7:7).
<묵상>
세상은 참으로 삭막합니다. ‘아들이 아비를 멸시하며 딸이 어미를 대적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한다’(6)고 했습니다. 심지어 ‘품에 누운’ 아내조차 믿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5).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눈을 들어 우러를 때, 그분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성도는 담대히 외칩니다.“나의 대적이여, 나로 인하여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며, 어두운 데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시리라”(8 ).
<기도>
“주님, 들려오는 소식들이 삭막합니다. 살인, 폭력, 범죄, 사기, 전쟁, 파업… 연약한 저희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험한 세상에서 저희를 지켜 주시고, 악한 자가 손대지 못하게 하옵소서.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를 주시고, 우리의 빛이 되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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