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루에 선 하박국(합2: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합 2: 1).
<묵상>
하박국 선지자는 최전방 망루에 홀로 서서 바벨론 제국의 침략을 내다봅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어찌하면 좋을지 주께 간구하며 응답을 받습니다: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그러나 의인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3-4). 심판의 날에도 의롭게 사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기도>
“주님, 저희들 주의 말씀은 신실하여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교만한 자 멸망 당하나 믿음으로 사는 자 구원해 주신다 약속해 주셨습니다. 어려운 날에도 저희 변함 없이 주를 믿고 의지하며 심판의 날에도 구원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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