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멸하리라(습 1: 2-3a)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습 1: 2-3a).
<묵상>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아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1)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복해서 당신의 신실한 종들을 보내 바벨론 제국의 침공을 예언해 주셨지만 백성들은 귀담아 듣지 않았습니다. ‘여호와를 배반하고’ 심지어,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6)하였습니다. “문턱을 뛰어 넘어서 강포와 궤휼”(9)을 행할 뿐이었습니다.
<기도>
“주여,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사1:3) 미련한 저희는 주님을 알지 못합니다. 주의 영, 성령 부어 주셔서 우리 위해 이 땅에 찾아 오시고 십자가 위에서 피 흘리신 우리 주님의 크신 사랑 알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Comment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