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동자(슥 2: 1-2)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슥 2: 1-2).
<묵상>
성전 건축은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헤치는 네 뿔들을 뽑아버릴 네 기술자들을 보내시고(1:) 줄자를 잡은 건축 기술자를 보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성의 ‘불성곽’과 ‘영광’이 되시며(5), 그리하여, “무릇 (하나님의 일꾼들을) 범하는 자는 (하나님)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8절). 사명자들의 가는 길을 누가 막겠습니까?
<기도>
“주님, 새 날을 주시고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 오늘도 살아 있음을 믿습니다. 주께서 주의 일꾼들의 불 성곽이 되시고 영광이 되시옵소서. 악한 자가 함부로 주의 종들을 범하지 못하게 하시고 눈동자처럼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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