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슥 4: 6)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 4: 6b).
<묵상>
성전 기초만 놓고 십 수년이 지났지만, 환경과 조건은 좋아지지 않았고 성전은 여전히 폐허로 남아 있었습니다(슥 3장). 낙심하던 스룹바벨과 백성들에게 선지자는 외칩니다. 이것은 ‘사람의 힘이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이다. 주께서 도우실 때 넘을 수 없는 ‘큰 산,’ 페르샤 제국도 그들 앞에서 ‘평지’가 될 것입니다(7).
<기도>
“주님, 저희 앞에도 넘을 수 없는 큰 산이 가로막고 있어 낙심할 때 많습니다. 주의 일은 사람의 힘으로 이루는 일이 아니라 성령께서 이루심을 믿습니다. 성령이시여, 저희를 도우사 우리 앞에 있는 이 큰 산이 평지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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