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네 바람(슥 6: 4-5)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슥 6: 4-5).
<묵상>
스가랴 선지자는 환상 중에 두 산 사이에서 나오는 네 병거를 봅니다. 첫째 병거는 붉은 말들이, 둘째 병거는 검은 말들이, 셋째 병거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끌었습니다. 천사가 일러줍니다. 이들은 ‘하늘의 네 바람’으로 ‘온 세상의 주’님을 모시고 서 있다가 사방으로 달려나가 그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인류 역사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성전 재건 역사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기도>
“주여, 인류 역사는 주님 장중에 있어 주께서 섭리하고 계시며, 오늘도 복잡한 세상 만사 가운데 하나님의 영들이 역사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도 주님 장중에 있습니다. 주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기 위하여 오늘도 마음껏 써 주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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