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리바람으로 그들을 그 알지 못하던 모든 열국에 헤치리라 한 후로 이 땅이 황무하여 왕래하는 사람이 없었나니 이는 그들이 아름다운 땅으로 황무하게 하였음이니라”(슥 7: 13-14).
<묵상>
쓰레기 더미는 치워야 합니다.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 등 돌리고 귀를 막았습니다(11). 마음을 금강석 같게 하여 하나님 말씀 저버렸고, 하나님께서도 회리바람으로 그들을 열국에 흩으셨습니다. 그들은 아름다운 땅 가나안에서 쫓겨 났습니다. 죄악으로 그 땅을 더렵혔기 때문입니다. 낯선 곳에 끌려가 밤낮 노예 생활을 하면서 비로서 자유가 소중한 줄 압니다.
<기도>
“주님, 오늘 저희에게 두려운 말씀 주셨습니다. 하나님 말씀 저버리고 악을 행할 때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기업을 빼앗깁니다. 저희들 두려움으로 하나님 말씀 청종하게 하옵소서. 잘 순종하여 주신 복 맘껏 누리고 빼앗기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