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 3: 8 ).
<묵상>
날씨나 경제나 엄중한 시기에 ‘십일조’ 얘기 꺼내는 것이 민망스럽습니다. 그러나 해야 합니다. 복 받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주께서 당신의 피로 우리를 구별해 주셨기에 그것이 감사해서 우리도 기쁜 마음으로 구별합니다. 아까운 마음 들면 못합니다. 믿음 없이 못합니다. 나의 행복을 위해 십자가의 저주를 자청해 주셨던 우리 주님 생각하면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기도>
“주님, 저희를 세상에서 구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악한 자가 손대지 못하도록 저희를 지켜 주심을 믿습니다. 저희에게 믿음과 확신 주셔서 우리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십자가 지신 주님 바라보며 기쁨과 감사함으로 십일조 드리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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