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얼굴과 같은 스데반(행 6: 15)

“공회 중에 앉은 사람들이 다 스데반을 주목하여 보니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행 6: 15).

믿음과 성령이 충만하고(5), 은혜와 권능이 충만했으며(8절), 지혜와 성령으로 예수를 전하던(10), 스데반 집사는 아시아 각 처에서 온 사람들과 변론을 벌였습니다. 그들은 그를 이기지 못하자 그를 끌고 공회로 갑니다. 억울한 재판을 받게 된 그는 거짓된 증인들과 대적자들 앞에 섰으나 결코 기죽지 않았습니다. 그 얼굴이 오히려 ‘천사의 얼굴’과 같았습니다(15).

“주님, 새 날, 새 아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 스데반 집사처럼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지혜롭게 하사 용기 있게 우리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복음 전하는 저희의 얼굴도 천사의 얼굴과 같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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