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수족을 잡아매고 말하기를 성령이 말씀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이같이 이 띠 임자를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행 21: 11).
예언은 해석을 잘 해야 합니다. 아가보라는 선지자가 예언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결박하여 이방인의 손에 넘겨 주리라”. 성도들은 그 예언을 듣고 울며 그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못 가게 말립니다. 그러나, ‘심령에 매(인)’ (20: 22) 바울의 답변은 단호합니다: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주님, 귀한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에도 성도들의 고난을 예언하셨습니다. 그 뜻은 고난을 피하란 뜻이 아니라 믿음으로 고난을 헤쳐 나가 승리하란 뜻임을 믿습니다. 저희도 바울처럼 담대한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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