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4: 25).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주님 죽으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기 위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의 참 행복을 위해 주님은 십자가의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옛날 농촌 어느 엄마는 똥통에 빠진 아들 건지려고 똥통에 뛰어들었답니다. 주님은 죄악에 빠진 우리를 건지시려고 죄악 세상에 뛰어드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주님, 죄 가운데 있던 저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시고, 부활하사 저희를 의로운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오늘도 주를 찬미하며 의롭게 살게 하옵소서. 속히 강림하사 거룩한 나라 이루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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