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고한 몸(롬7장)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 24).

우리에게 선을 행하려는 의지는 있습니다. 그러나 죄에 묶여 있어 선을 행할 수 없습니다. 율법은 선한 것이건만 우리를 정죄할 뿐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합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 때 우리 주님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가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사 우리에게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주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주님, 저희는 원하는 선은 행하지 못하고 악을 행합니다. 율법을 지킬 수도, 죄의 무거운 짐을 벗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주의 십자가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죄의 짐을 벗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원히 찬양 받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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