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 1-2).
죄수는 법에 따라 판결 받습니다. 죄 지은 우리도 율법에 따라 사형 판결 받아야 하지만, 주께서 우리 대신 이미 십자가의 형벌 받으셨습니다. 예수 믿는 이들에게 예수의 영, 성령께서 이것을 확증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율법의 판결에 매달릴 필요가 전혀 없고 참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우리는 이미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성령 부어 주셔서 우리 주님을 믿고 따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이시여, 저희 마음 눈을 밝히사 우리 주님을 밝히 알고 주를 믿고 의지하며 참 자유를 누리고 오늘도 기쁨과 승리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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