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열심(롬10장)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롬 10: 2-3).

열심을 내더라도 제대로 알고 열심을 내야 합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은 우리를 의롭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율법을 열심히 지켜 의로워지려는 것은 우리의 방법이요 매우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확실하고 간단합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마음으로 믿을 때 우리는 의에 이르고 그것을 입으로 시인할 때 우리는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10).

“주님, 새 날을 맞게 하시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알고 믿고 섬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우리가 잘 해서 얻은 것이 아니요,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저희들 감사와 기쁨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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