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롬13장)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롬 13: 1).

하나님의 섭리를 믿기에 사도 바울은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권세를 거슬리면 하나님의 명을 거슬리는 것이 되고 따라서 심판을 면치 못한다 말합니다. 또한 관원들은 ‘하나님의 사자’가 되어 선을 이룬다고 말합니다(4). 그 악한 권세가 자기 목숨을 요구할 때 선뜻 순교의 피를 드렸습니다. AD 67년 일입니다.

“주님,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한다)‘(잠29: 2) 하셨는데 이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으며 주의 주권을 믿습니다. 속히 임하사 당신의 나라 이루시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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