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라(롬15장)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롬 15: 1).

이웃의 약점과 실수를 지적하고 끄집어 내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 아닙니다. 덮어줘야 합니다.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이 기뻐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게 됩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함께 주를 본받으면 뜻이 같아져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1-6).

“주님, 저희는 가십거리를 좋아하고 이웃의 허물 들추기를 즐깁니다. 들추기 보다 덮어주게 하옵소서. 겸손과 희생과 순종의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뜻을 같이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성령이시여, 감동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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