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인사(롬16장)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롬16: 3-4).

사도 바울이 뵈뵈를 통해 로마 교인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16장 안에 ‘문안하라(ἀσπάζομαι)’는 말을 22회나 반복합니다. 깊은 애정이 담겼습니다. 그 첫 머리에 브리스가와 아굴라를 언급합니다. 그들은 바울의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 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이방인 선교가 계속되었고 이방인의 모든 교회가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주께서 세우신 사명자들을 위한 헌신도 주의 교회를 위한 것임을 믿습니다. 주의 종들을 힘써 돕는 모든 성도들, 심지어 목까지 내 놓는 성도들, 그들의 헌신 받아 주시고 주의 영광의 날에 놀라운 상급으로 갚아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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