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고전 3: 1).
고린도 교회의 분열은 ‘시기와 분쟁’ 때문이었습니다. ‘육신에 속한 자’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그들은 교만하여 꽤 똑똑한 척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지혜를 헛것으로 여기시고(10) 그들로 하여금 자기 궤휼(craftiness, 교활함)과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십니다(19). 우리는 겸손하게 신령한 지혜를 구해서 정말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합니다.
“주님,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 꾀에 빠집니다. 저희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깨닫게 하옵소서. ‘시기와 분쟁’ 없애고 겸손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겸손과 희생과 순종의 마음을 배워 주님 안에서 온전히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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