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심지어 음행이 있다 함을 들으니 이런 음행은 이방인 중에라도 없는 것이라 누가 그 아비의 아내를 취하였다 하는도다”(고전 5: 1).
고린도 교회에는 음행의 문제도 있었습니다. 누군가 아비의 아내를 취했습니다. 이런 악행은 ‘누룩’처럼 퍼져 나갑니다(6). 속히 내다 버려야 합니다(7). 교회는 명절을 지키되 ‘누룩’ 없는 떡으로 해야 합니다(8 ). 깨끗해야 합니다.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외인들은 하나님이 판단하시려니와 이 악한 사람은 너희 중에서 내어쫓으라”(13).
“주님, 저희에게 귀한 공동체, 교회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피로 값 주고 사셨습니다. 음행의 더러움을 버리고 저희들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8)이 되어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제물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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