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에게 사도니….(고전9장)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찌라도 너희에게는 사도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고전 9: 2).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서는 사도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들지 못했고 독신으로 아내 없이 다녔으며 사례비 없이 사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복음 증거에 늘 칭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난도 방해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는 ‘큰 상’과 ‘썩지 아니할 면류관’ 바라보며 그것을 향해 ‘다름질’ 할 따름이었습니다(24, 25).

“주님, 또 새 날을 주셨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령의 이끄심을 받아 주님 바라보며 주님 증거하게 하시고 찬송하며 감사하며 복되게 살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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