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고전16장)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고전 16: 22).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취급하면서 결론부에서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 자들, 즉, 주님을 인정하지 않고 복음을 거부하며 교회를 해치는 자들에 대한 심각한 경고, 저주를 날립니다. 이어서 초대교회의 인사, ‘마라나타’(주께서 임하시느니라)로 인사합니다. 경고의 근거입니다. 즉, 심판의 주께서 임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희들 위해 고귀한 피 흘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은혜로 영생의 복을 누리며 주를 믿고 사랑하는 저희들 주의 몸 된 교회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를 사랑하는 저희들 모두 주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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