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를 질그릇에…(고후4장)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 7).

저희는 쉽게 깨지고 연약한 보잘것없는 질그릇입니다. 그러나 이 질그릇에 하늘의 보배를 담으셨습니다. 우리가 강해서가 아니라, 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사용하십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통해 하나님 역사해 주십니다. 그래서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8) 오늘을 살 것입니다.

“주님, 연약한 저를 귀하게 사용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희 안에 있는 보배가 저희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능력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를 의지하며 담대하게 하사 믿음으로 주의 길 잘 따라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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