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고후7: 10).
바울은 이전에 보낸 “눈물의 편지”로 인해 고린도 교회가 근심하게 된 것을 언급합니다. 처음에는 그들을 근심하게 한 것을 후회했지만, 결국 그 근심이 회개로 이어졌기 때문에 지금은 기뻐합니다.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입니다. 사도는 때때로 책망의 말도 하였습니다.
“주님, 저희는 용기 없어 책망의 말을 잘 못합니다. 혹 상처 입고 시험들까 봐 바른 교훈도 잘 못합니다. 믿음 주시고 주의 사랑의 마음 가지고 담대히 책망도 하고 바른 길 가게 하옵소서. 위로와 함께 책망도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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