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저희 넘치는 기쁨과 극한 가난이 저희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고후 8: 1-2).
구제 헌금이 초대교회를 사랑의 줄로 묶어 주었습니다. 유대인들의 박해와 극심한 기근으로 예루살렘 교인들이 고통을 겪자 여러 교회들이 도왔습니다. 마게도냐 교인들은 ‘환난의 많은 시련’ 속에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헌금했고, ‘극한 가난’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연보’로 그 사랑의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온 교회가 주님 사랑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주님, 돈이 많아 헌금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기 때문에 헌금합니다. 저희의 정성된 헌금으로 주의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세워지며, 주의 나라가 확장됨을 깨닫게 하시고, 저희도 ‘풍성한 연보’를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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