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찐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 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후 10: 7).
사도에겐 외모 보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는)”(2) 진리의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교인들은 겸손하고 온유한 사도를 말과 외모가 초라하다며(10) 배척하고 화려한 언변의 거짓 교사들을 우대합니다. 아닙니다. 주님께 인정받는 자가 참 사도입니다(18).
“주님, 고린도 교인들처럼, 저희도 주의 일꾼들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게 하옵소서. 화려한 언변과 준수한 외모를 구하기보다 ‘모든 이론을 파하며’ 인간의 교만한 마음을 깨뜨려 주님께 복종시키는 ‘진리의 말씀’을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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