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사신 그리스도 (갈2장)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 20).

전쟁을 겪은 이는 전쟁 말만 들어도 벌써 몸이 반응합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한번 체험한 이들은 십자가 얘기만 나와도 마음에 감동이 옵니다. 예수는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를 믿는 그 믿음 때문에 오늘도 우리는 육체 가운데 살아갑니다. 내가 산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입니다.

“주님, 저희를 위해 고귀한 피 흘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의 십자가 위에 내 욕심도, 내 야망도, 내 계획도, 내 자랑도, 모두 못 박았습니다. 주여, 주의 뜻만이 내 삶을 주관하게 하옵소서. 주의 사랑에 매여 오늘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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