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 3: 1).
주님의 십자가 사건은 분명한 실제 사건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13).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14). 우리에게 참 복을 주시려고 주께서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예수 믿을 때 아브라함의 복이 우리에게 미칩니다. 십자가 은혜입니다.
“주님,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저희 눈 앞에 밝히 보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의독생 성자 예수께서 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저희에게 아브라함의 복, 영생의 복을 주시려고 친히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진정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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