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의 작품 (엡2장)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엡2: 10).

아기는 엄마의 몸에서 나온 엄마의 몸의 일부입니다. 아기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고 아기가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합니다. 평생 엄마 마음 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은 평범하고 하찮아 보입니다. 아닙니다. 주님의 작품, 그의 만드신 바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의 피가 묻은 위대한 작품입니다.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주여, 내 몸에서 나온 자식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주께서도 십자가의 피 흘려 빚은 저희를 어찌 잊으실 수 있겠습니까? 저희는 주의 만드신 바, 주의 피 묻은 위대한 작품입니다. 오늘도 선한 일을 위해 쓰임 받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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