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 3: 8).
사도는 부르심 받은 것에 감격합니다. 이방인에게 ‘그리스도의 풍성’을 전하는 것을 감지덕지해서 쩔쩔맵니다. 이 은혜는 ‘그리스도의 비밀’(4)이요, ‘은혜의 경륜’(2)입니다. 경륜이란 하나님의 구속의 플랜을 말합니다. 바울이 이 비밀을 깨닫고 캄캄한 이방 세계를 향해 겁없이 복음 들고 달려갔습니다. 저희도 이 시대의 ‘은혜의 경륜’을 깨닫기 원합니다.
“주님, 사도 바울의 감격을 저희도 갖게 하옵소서. 세상이 탄식합니다. 절망합니다. 성령이시여, 저희의 마음 감동하사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시대적인 ‘은혜의 경륜’을 깨닫고 바울처럼 복음 들고 달려 나가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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