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더니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살전 3: 4).
황제 숭배가 강한 데살로니가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곧 ‘다른 임금, 곧 예수’ (행 17: 7)를 믿는 것이며 이는 곧 황제 숭배 거부로 간주되었습니다. 사도는 환란을 예고하였습니다. 과연 그렇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의 환란은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요 16: 33).
“주님,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환란 속에서도 믿음 잘 지켜 사도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저희도 고난 속에서도 믿음 잘 지켜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성도들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이 고난 받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임을 알고 주님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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