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의 날처럼 임하는 주의 날 (살전5장)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살전 5: 3, 8).

주의 날은 불신자들에게 갑자기 임하는 멸명의 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에게 예측 가능한 기쁨과 소망의 날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낮에 속하였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4)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 37). 노아는 심판의 날을 미리 알고 준비하였습니다.

“주님, 온 세계가 요동치며 인류 역사가 롤러코스터를 탄 듯, 정신없이 질주합니다. 많은 이들이 내일을 모른 채 염려 속에 지냅니다. 이 때에, 믿는 이들은 주의 말씀을 사모하며 연구합니다. 저희들 구원과 영생의 복음, 주의 말씀 가운데 큰 소망 두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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