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것을 믿게 하심 (살후2장)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 2: 11-12).

말세에 불법한 자(8), 곧 악한 자(9)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9-10)합니다. 하나님께서 멸망으로 인도할 유혹(미혹, cf. 마 24: 11)을 허락하신 뜻이 있습니다. 곧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입니다. 거짓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해 거짓이 역사합니다. 유유상종(類類相從)!

“주여, 오늘 날에도 거짓이 판을 칩니다. 참과 거짓을 구분하기 힘들도록 유혹과 미혹이 역사합니다. 미혹 당하지 않도록 정직한 영, 진리의 성령이시여, 미련한 저희를 이끌어 주옵소서. 말씀 앞에 바로 서서 거짓된 자 물리치고 오직 주만 따르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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