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을 걷음같이 나를 떠나 옮겼고 내가 내 생명을 말기를 직공이 베를 걷어 말음같이 하였도다 주께서 나를 틀에서 끊으시리니 나의 명이 조석간에 마치리이다” (사 38: 12).
‘덧없다’는 보람이나 가치 없이 헛되고 부질없다는 뜻입니다. 인생은 덧없다 말합니다. 히스기야 왕도 삶의 덧없음을 알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찾습니다. 인생이란 목자가 장막을 걷음 같고, 직공이 베틀을 걷어 말음 같습니다. 주께서 나의 날줄과 씨줄을 베틀에서 끊으실 때 요란하던 베틀 소리는 멈추어 그칠 것입니다. 죽음입니다. 그 전에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주님, 천하를 쥐락펴락하던 임금도 인생의 덧없음을 깨닫고 하나님께 무릎을 끓었습니다. 저희는 보잘 것 없는 허무한 인생입니다.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찾으며 저희에게 베푸신 구원 길, 영생의 길을 찾게 하옵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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