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배부르면 하나님을 배반하고…. (렘 2: 7)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였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렘 2: 7).
 
복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키고 누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 맛난 것 ‘먹어 배부르’(신31: 20)자 하나님 버리고 우상 섬겼습니다. 먹고 배부르면 기도에 힘이 빠져 예배에 소홀하고 우상 섬겨 그 땅을 더럽힙니다. 결국 그 땅에서 쫓겨납니다. 성도들은 헛된 것을 찾지 말고 하나님만 찾아야 합니다.
 
“주님, 맛있는 것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복이 귀한 줄 알아 믿음 버리지 않게 하시고 저희들 마음 배불러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옵소서.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갈급한 심령 주셔서 배고파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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