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저희가 왕들을 세웠으나 내게서 말미암지 아니하였고 저희가 방백들을 세웠으나 나의 모르는 바며….” (호 8: 4).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과 지도자들을 세웠지만 하나님께 묻지도, 기도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외면하셨습니다. 처절하게 침략 당하고 살육을 당해도 모르는 척 하셨고 수치와 모욕을 당해도 얼굴을 돌리셨습니다. 하나님 버리고 헛된 우상 열심히 섬긴 결과 “바람을 심고 광풍”을 거둔 꼴이 되었습니다 (7). 헛고생 한 겁니다. 결국을 보면 압니다.
<기도>
“주님, 저희들 주의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피곤하고 고달픈 삶, 저희들 외면하지 마옵시고, 저희 손 잡아 이끄시옵소서. 한 살 아이처럼, 넘어지기 쉽고 쓰러지기 쉽습니다. 권능의 팔로 저희를 안으소서. 주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Leave a Reply